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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선수들이 전하는 새해 인사' 농구영신 매치 '열기 가득했던 그 현장'
송선영(sso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1-02 14:08

[점프볼=송선영 기자] 지난해 고양에 이어 올해는 잠실에서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했다. 2017년 12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2017년의 마지막 경기,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의 두번째 농구영신 매치가 개최됐다. 늦은 시간에 경기가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5,865명의 만원 관중을 기록하며 농구영신 매치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SK와 오리온의 박빙 승부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무대들로 그 열기를 더했으며 선수들과 함께 맞는 2018년 새해에 팬들은 환호했다. 팬들은 선수들에게, 선수들은 팬들에게 보내는 새해 인사와 함께 그 뜨거웠던 현장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영상 촬영_김혜림 기자

#영상 편집_송선영 기자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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