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17년의 마지막 코리아투어, '2017-18 KBA 3x3 코리아투어 안산대회' 개최
김지용(mcdash@nate.com)
기사작성일 : 2017-12-13 11:01
[점프볼=김지용 기자]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2017-18 KBA 3x3 코리아투어가 경기도 안산에서 네 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방열)는 오는 23일과 24일 안산 올림픽 기념관 외 2개 체육관에서 2017-18 KBA 3x3 코리아투어 안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 역시 U18과 OPEN, 일반부 3개 종별의 경기가 펼쳐지며 OPEN 카테고리 우승, 준우승 팀에게는 내년 5월 서울에서 펼쳐지는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3x3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안산대회는 2017년 마지막 코리아투어가 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 펼쳐지는 이번 안산대회를 끝으로 내년 3월까지 휴식기에 들어가는 협회는 2017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겠다는 각오다. 

2017년 마지막 코리아투어가 될 이번 안산대회는 12월18일(월) 17시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참가 접수 방법은 대한민국농구협회(http://www.koreabasketball.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안산대회에서는 일반부 10개 팀 구단주들을 초청해 환영 만찬회가 진행 될 예정이다. 23일(토) 경기 종료 후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게스트하우스 11층에서 진행 될 이번 만찬회에는 방열 회장, 박한 수석 부회장 등 협회 임, 직원들과 10개 팀 구단주, 선수들이 참석해 한국 3x3와 코리아투어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2017-18 KBA 3x3 코리아투어 안산대회는 24일(일) 오후1시 부터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_김지용 기자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