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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KDB생명 노현지, 발목 부상으로 KEB하나은행전 결장
민준구(minjungu@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12-07 18:55

[점프볼=구리/민준구 기자] KDB생명의 젊은 슈터 노현지가 발목 부상으로 인해 KEB하나은행 전에 결장한다.

 

노현지는 7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 전에서 발목 부상으로 인해 결장한다. 훈련을 치르다 코트에서 미끄러지며 발목을 접지른 노현지는 KEB하나은행 전에선 결장하지만, 남은 경기는 출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주 감독은 "(노)현지가 팀 훈련을 하다 발목 부상을 당했다. 너무 열심히 하려다 보니 코트에서 미끄러졌다. 병원에서는 큰 부상은 아니라고 전했다. 그러나 당장 KEB하나은행 전에선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의 회복 속도를 보고 남은 경기에 출전할 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1라운드에서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노현지는 2라운드부터 부진을 겪으며 김영주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했다. 그러나 정확한 슈팅 능력을 갖추고 있어 KDB생명의 미래로 평가 받고 있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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