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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스 트리플더블’ 엘리사 토마스가 밝힌 활약의 원인은?
송선영(sso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11-18 06:02

[점프볼=송선영 기자] 현재 한국여자농구(WKBL) 최고의 트리플더블 플레이어, 용인 삼성생명의 엘리사 토마스가 환상적인 활약에 대해 밝혔다(인터뷰는 부상 전인 11월 14일에 촬영).

 

지난 10월 30일에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KEB하나은행의 시즌 첫 경기. 토마스는 이날 20득점 16리바운드 10스틸을 기록하며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WKBL 통산 31호 트리플더블이자 스틸이 포함된 역대 두 번째 기록이었다.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6개의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팀내 역사를 다시 쓰기도 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준비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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