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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연장 혈투' 최부경 "두번째 연장전, 즐기면 이길 것이라 생각했다"
송선영(sso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11-13 06:46
 

[점프볼=송선영, 김혜림 기자] 서울 SK가 극적인 연장 승리를 따냈다. SK는 1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홈 경기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2차 연장 접전 끝에 105-104로 따돌렸다.
이날 승리 선봉에는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애런 헤인즈가 섰지만, 리바운드와 궂은일에서 거들어준 최부경(15득점 11리바운드) 활약도 빼놓을 수 없었다. 경기 후 만난 최부경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던 것이 승리의 요인인것 같다"라고 이날 경기에 대한 소감을 전하며, "1차 연장에 들어갈땐 꼭 이기자 생각했고, 2차연장 때는 즐기자 그럼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라고 경기를 돌아봤다. 이날 승리의 숨은 주역, 최부경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촬영, 편집_ 송선영 기자

#취재_김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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