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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순위 증명'한 KT 허훈 "하루 빨리 연패 끊겠다"
송선영(sso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11-08 04:21

[점프볼=송선영, 김혜림 기자] 부산 KT의 새 얼굴 허훈이 데뷔 전을 마쳤다.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부산 KT의 경기에서 15득점 2리바운드 7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성공적으로 데뷔 전을 마친 허훈은“데뷔 전을 치렀지만, 팀이 패배해서 아쉽다. 아직 맞춰 가야 할 부분이 많고, 제 자신이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데뷔 전을 치른 소감을 전했다.

 

 팀의 패배를 아쉬워 한 허훈은“ 팀 순위가 많이 부진하기 때문에 먼저 팀의 연패를 끊는 것이 목표다. 빨리 연승으로 이어져서 중간 순위로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하며,“아직 시즌 초반이니까 많이 응원해주시고 기대해주시면 그에 걸맞은 멋진 플레이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준비해 보았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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