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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국가대표, 부상 당한 허일영 대신 김종규 24人예비명단 포함
민준구(minjungu@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11-07 18:33
[점프볼=민준구 기자] 중국 농구월드컵 예선에 나설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부상 당한 허일영 대신 센터 김종규를 예비명단에 포함시켰다.

대한농구협회는 국가대표 예비 명단 24인에 포함됐던 허일영을 대신해 김종규를 발탁한다고 7일 밝혔다. 허일영은 지난 5일 SK전에서 최준용의 돌파를 저지하다가 왼쪽 발목 부상을 입었다. 6주 진단 결과가 나온 허일영은 농구월드컵 예선에 불참하게 됐다.

대체로 발탁된 김종규는 지난 10월 28일 KT전에서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은 상황이다. 당시 진단 결과로는 한 달 이상의 치료 기간이 필요하다고 전해졌다. 현재로는 부상정도를 살펴보며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

한편, 국가대표팀은 오는 13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시작한다. 이후 20일 뉴질랜드로 출국해서 23일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월드컵 예선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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