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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리그] 청주여중·상주여중, 나란히 첫 승 성공
곽현(rocker@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06-18 16:09

[점프볼=분당경영고/곽현 기자] 청주여중과 상주여중이 나란히 주말리그 첫 승에 성공했다.

 

청주여중은 18일 분당경영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7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봉의중과의 예선 첫 경기에서 시종일관 리드를 점한 끝에 57-34로 승리했다.

 

청주여중은 이혜주(20점 13리바운드 4스틸)와 임규리(10점 16리바운드 5어시스트 6굿디펜스), 강민주(12점 11리바운드)가 고르게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수비에 이은 공격전환을 빠르게 연결하며 승리를 가져간 청주여중이다.

 

반면 봉의중은 고은채(10점 8리바운드)를 제외하고 두 자리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없는 점이 아쉬웠다.

 

이전 열린 상주여중과 수원제일중의 경기에선 상주여중이 51-45로 승리했다. 상주여중은 이미령(25점)이 3점슛 5개를 터뜨리며 놀라운 슛 적중률을 보이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정미연은 14점 16리바운드로 골밑을 잘 지켰다.

 

수원제일중은 박진영(14점 12리바운드), 이지민(14점 8리바운드)을 앞세워 4쿼터 추격전을 펼쳤으나 승부를 뒤집지는 못 했다.

 

#사진 - 점프볼 DB(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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