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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 소외계층 청소년 지원하는 농구 교실 운영
강현지(kka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05-20 02:58

[점프볼=강현지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소외계층 청소년(다문화가정, 저소득층, 편부모가정, 조부모 가정) 지원을 목적으로 둔 생활체육 농구 교실을 운영한다.

 

2011년부터 7년째 시행해오고 있는 이번 2017 행복나눔 생활체육 농구 교실은 총 15회의 농구 강습회로 진행되며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전직 프로선수들과 함께한다. 이뿐만 아니라 프로농구경기 관람도 지원한다.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등 취약계층 아동시설이 지원대상이며 선정된 시설에서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며 대한민국농구협회, 시·도 농구협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하는 이번 농구 교실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드리블 등 기본자세부터 패스 상급기술, 레이업슛 등을 지도하며 또 5대5 연습경기 및 수료식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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