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KGC, 챔프전 홈경기서 서지혜·하하 시구
맹봉주(realdeal@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04-21 10:39

[점프볼=맹봉주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위하여 유명인사들이 코트에 나선다.

 

KGC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삼성과의 챔피언결정전 2연전을 앞두고 1차전 시구자로 양희종과 친분이 있는 배우 서지혜를, 23일 2차전 시구자로 강병현의 절친인 가수 하하를 각각 선정했다.

 

서지혜는 1차전 시구와 함께 당일 스페셜 경품인 3백만원 상당의 전기자전거의 주인공을 뽑는 역할도 맡게 된다. 하하는 2차전 시구는 물론 다양한 붐업 이벤트도 함께 참여하여 경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이번 주말 2연전에는 매 경기 선착순 2천명에게 ‘크린토피아’에서 제공하는 세탁권을 선물로 증정하며, 매 경기 홈팬 전원에게 붉은색 응원 티셔츠를 무료로 배포하여 플레이오프부터 계속된 ‘Red Waves’ 응원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밖에 경기장 외부에서는 ‘정관장’에서 준비한 ‘가정의 달’ 프로모션은 물론, 한방화장품 ‘동인비’에서 여성 관중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초화장품 증정 이벤트 등도 마련할 계획이다.

 

사진_안양 KGC인삼공사 제공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