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영상] '챔프전 키플레이어' KGC 박재한의 '마산고·중앙대 시절은 어땠을까?'
김남승(mjns99@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7-04-20 18:00

 

[점프볼=김남승 기자]  "확실히 재미있게 한 것 같아요." 베테랑의 대답이 아니다. 이제 막 플레이오프 데뷔전을 치른 신인의 답변이었다. 바로 안양 KGC인삼공사 박재한(173.4cm, 가드)이다. 

 

박재한의 4강 PO기록만 보면 크게 돋보이지 않지만, 그가 신인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침착하면서도 과감한 플레이로 찬사를 받았다. 

 

20일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오세근은 "우리팀에서 가장 컨디션 좋은 선수가 사이먼과 재한이다"라고 말하며 루키의 활약을 기대했다.

 

과연 '잘나가는' 루키 박재한의 마산고 시절은 어땠을까? 영상으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점프볼DB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신 뉴스